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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8-07-06 (금) 01:01 조회 : 18
가치있는 믿음의 코칭 (딤후 1:1~14)

성도님, 무더위가 계속 되어지는 이 더운 날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아러한 더위는 불쾌지수가 높기 마련인데, 시원한 얼음같은 평안이 더욱 넘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 사도는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위해 감옥속에서 기도했습니다. 디모데는 인성이 곱고 따뜻하여 사도 바울의 마음에 늘 소망을 주었고, 눈물을 기쁨으로 바꾸어 놓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이런 인격과 믿음은 그냥 생긴 것이 아니었습니다. 디모데는 거룩한 신앙의 가문에 속해 잇었는데 믿음의 정점은 외할머니 로이스였습니다. 그녀는 딸 유니게가 헬라인과 결혼할때 많은 눈물을 쏟으며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출생한 손자 디모데를 이방 헬라 문화세계로 보내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길렀습니다. 주님은 이 기도를 받으셔서 디모데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각가지 허망한 말들과 주장으로 인해 진리가 실종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는(14절) 주님의 진리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가치있고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녀에게 조용히 부탁하는 믿음의 부모들이 됩시다. 이런 믿음의 코칭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도님, 우리가 부모에게 맡겨진 믿음의 코칭을 열심을 다하여 감당할 때에 선하신 하나님이 좋은 결과를 주실 줄 믿습니다. 다시 한번 평안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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