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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8-08-01 (수) 02:40 조회 : 11
누가 우리의 이웃인가? (마 22:34~40)

성도님, 믿는 자에게 힘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이 온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속되는 불볕 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더위를 먹고 잠을 설치는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라고 합니다.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지난 주일은 안재형 이스라엘 선교사님이 설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1948년 건국이래 현재 640만명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중에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숫자는 약 1만 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의 타겟 그룹은 이스라엘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을 대상으로 생활전도를 통하여 복음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20여년 전만해도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숫자가 약 500 여명에 이르렀던 것을 생각하면 양적 성장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정은 현재 예루살렘에 거주하며 아시아인이 없는 유대인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현지 유대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역에서 하는 사역은 매주 동네에 있는 유대인 아이들을 모아서 운동을 함께 하며 인성, 협동심, 인내력 등을 길러주며 그들의 가족들과도 접촉점을 만들고 생활전도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알리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네에 거주하는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이들에게도 그리스도를 알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역단체에서 훈련받은 상담 방법으로 이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필요성을 함께 나눔을 통하여 일상에서 그리스도를 알리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도님, 늘 승리하시는 좋은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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