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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8-12-05 (수) 09:38 조회 : 18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 6:33)

교우님,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변함이 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 줄 압니다. 우리 주님의 사랑은 이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주님의 사랑이 온 가정에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번 주일에는 4ChristMission의 대표이신 폴서 선교사님께서 설교했습니다. "많은 경우 그리스도인은 바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대부분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도 친구, 가족, 일상 등이 우리 삶의 우선 순위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고 하십니다. 이 말은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예수님과의 관계를 우선시 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 요청은 삶의 여러 목적들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것을 얻어 내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순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고 바로 그 결과가 축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구할때, 다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계획과 시간을 따라서 확실하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교우님,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라도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함으로 기쁨과 풍성함으로 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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