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3건, 최근 1 건
   

2019년 1월 20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9-01-22 (화) 09:40 조회 : 21
하나님께 합당한 일꾼 (딤후 2:15)

교우님, 주님의 놀라우신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유익하게 하시는 분이니까요. 언제나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은 고난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고난은 인터 체인지라고, 고난은 끈나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외치는 찬양 사역자 전용대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세상은 저를 포기하였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제 영혼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생명을 거두시기까지 사랑해주셨습니다. 제가 교만할만큼 자신에 차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천국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보다 더 여러분을 잘 아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즘 하나님의 시간표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정확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라보시는 분들은 기다림과 인내를 품고 살고 결국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고 살고 계심을 봅니다. 하지만 사람의 시간표를 좇아가는 사람들은 기다릴줄 모르고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 분들은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앞서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주님께 졌습니다. 바로 구원의 빚 말입니다.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ㅣ. 그러나 빚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길입니다" 

교우님, 저는 이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를 만든 주인은 하나님이신데 여전히 우리들 힘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의 문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서 기쁨으로 살아가시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온 가정에 웃음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