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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9-04-12 (금) 00:45 조회 : 14
주님의 본을 좇아 살아야 한다 (히 5:5~10)

교우님, 참으로 분주하고 바쁜 그리고 피곤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경건생활과 봉사생활을 통해서 참된 기독인의 모습을 우리의 가정과 일터에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참된 목자, 참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 대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죄악으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속죄물로 드려 우리의 죄값을 담당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대제사장도 감당하지 못했던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메시아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셨습니다(5절). 또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시기 위해 친히 스스로 낮은 곳을 택하셨습니다(7절). 그리고 그 낮아짐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보이셨습니다(8절). 우리가 성숙한 신앙인이 되려면 주님의 본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삶에 자신을 드릴 때, 우리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임할 것입니다.

교우님, 더욱 건강하시고 오는 주일에는 기쁨으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아름다운 삶의 소식들이 들려지길 빌겠습니다. 좋은 소식들이 들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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