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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19-09-04 (수) 02:35 조회 : 68
무엇을 의자하고 있습니까 (시 146)

교우님, 갑자기 다시 무더워진 날씨로 인하여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되어야 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좋은 소문이 나야 합니다.

무엇을 의지하는가에 따라서 사람은 그런 인생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권력에 의지하려는 사람은 한평생 그것만 좇다가 허망과 배신을 맛보게 되고, 돈에 의지하려던 사람은 재물의 파탄으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 세상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겟겠나, 의지하지 않고 살 수는 없는 법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 인생이 의지할 대상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라고 노래했는데(5절), 어찌하여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까?

첫째,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것을 만든 자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법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바다,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6절). 둘째, 갈수록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이 없어 세상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는 존재이십니다(6절). 그리고 셋째,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의와 사랑을 베푸시기 때문입니다(7~9절). 하나님은 배경이 없어 억울함을 당하거나 탄식하는 사람들에게 공평함으로 나타나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내리는 곳마다 가난이 없어지고, 약한 자를 보호하십니다.

교우님, 돈이라는 물질에 의지하고 있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자녀나 사람을 의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자기 자신을 의지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하여튼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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