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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7일

글쓴이 : 권경석 날짜 : 2020-06-09 (화) 03:53 조회 : 37
성령을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 (민 11:24~30)

교우님, 그 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모든 것이 피곤하기만 하고 스트레스가 쉽게 찾아오는 이 계절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때로는 지금처럼 살다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지만 인생이 미완성이기에 잘 이겨 보려고 노력하게 되면 결국에는 더 좋은 결과가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70인 장로들에게 하나님의 영인 성령을 허락하셔서 그들에게 사명을 주시는 장면이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려면 성령을 하나님으로 믿고 그의 인도하심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일꾼된 우리들은 서로를 인정하며 피차 복종함으로 서로를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 충만을 받은 자들에게는 하늘의 증거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무슨 신비한 은사는 아니라 할지라도, ,사랑과 희락과 자비와 화평과 오래 참음과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인격적인 성숙이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갈 5:22).  

교우님, 이를 위해 우리는 성령을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않으면 온전한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강한 바람의 능력과 같은 성령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붙잡고, 강하게  하시고, 도와 주실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능력있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2000년 전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도 충만하게 임하셔서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 폭풍시대를 헤쳐가는  우리를 주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성령 하나님의 힘차고 긍정적인 좋은 생각으로 승리하시는 삶과 행복된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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