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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일

글쓴이 : tvkpc 날짜 : 2021-01-05 (화) 02:58 조회 : 118
1.코로나19 극복 암송성구34: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 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상).”
2.신년감사주일: 오늘은 새해를 맞아 하나님께 새롭게 헌신을 결단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 드립니다. 또한 평상시의 주일헌금과 별도로 신년감사헌금을 드려 일부를 선교에 씁니다.
3.신년표어: 히 10:24~25절을 토대로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가 되자>로 정합니다. 현장과 원 격으로 더욱 모여 서로 돌아보고 사랑하고 격려하면서 하나된 힘으로 사역하는 해입니다. 물론 교회의 본질적인 의미가 모이는 것 자체는 아니지만, 우리가 땅끝까지 빛과 소금의 사 명을 위해 세상속으로 잘 흩어지기 위해서는 우선 잘 모여야 합니다. 거룩한 목적이 있는 모 임을 흩어짐으로 잇는 것이지, 처음부터 모임없는 흩어짐을 참 교회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4.코로나19 극복 합심기도: 지난해 12/6일 남가주 지역에 내려졌던 3주간의 자택대피 행정명 령이 감염 확산으로 종료되지 않고 12/29일 무기한 연장되었습니다. 위생지침을 각별히 준 수바라며, 새해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소멸될때까지 매일 일상전 새벽 6~7시 혹은 취침전 저녁 9~10시중 가능한 시간에 나라/교회를 위하여 집중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이겨냅니다.   
5.신년주보: 절기색 별로 새롭고 고급지게 명품 디자인해 주신 서숙연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6.신년 소원기도제목: 원하시는 분은 작성하신후 지난주에 보내드린 교회주소 반송 봉투를 사 용하여 교회(TVKPC, 28030 Del Rio Rd., Temecula CA 92590)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삽지).
7.수요찬양예배: 금년 전반기에는 여전히 그칠줄 모르는 코로나19 사태속에 우선 고난 중에 도 소망은 있다는 내용의 <예레미야애가>를 말씀으로 나누고, 이후 금년 교회표어의 바탕 이 되는 <히브리서>를 다룹니다. 애가는 예루살렘이 무너지는 혼돈과 패망의 현장을 아픈 마음으로 그리고 있는 슬픔의 노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고로 예상된 고난이었지만, 놀라운 것은 그 가운데도 소망의 찬송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환난 중에도 자비하신 분이시기에 오늘 우리는 절망적인 현실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8.말씀과 함께: 연말연시를 당해 2주를 쉬었던 제자훈련 성경공부를 이번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분, 원격(줌 화상)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새해를 맞아 새롭게 동참하실 분은 서정찬 혹은 양은석 집사님께 알려 주시면 교재를 드립니다.   
9.주중새벽큐티: 송구영신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체험한 말씀과 기도의 은혜를 담임목사와 큐티 리더들(박미애 권사, 강상원/양은석/이혜정 집사)이 신년에도 함께 이어갑니다. 큐티 생활화를 결단하셔서 말씀을 삶으로, 삶을 말씀으로 이루는 한 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0.신년기관: 당회/권사회/집사회/부서/교회학교/한국학교 리더와 봉사자를 임명합니다 (삽지).
11.교우동정: 고 이은화 집사님의 하관예배를 이번주 9일(토), 오전 10시, 코비나의 포레스트론 공원묘지에서 드립니다 (21300 Via Verde St., Covina, CA 91724, 888-204-3131).
12.성경 100독 캠페인(10/2014 시작): 총누계 45번째 일독자(박효숙 권사, 2/26/20~12/10/2